
넷마블에 따르면 '리프트'는 지난 10일 공개서비스 이후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계속해서 인기와 관심이 상승 중이다. 특히 '와우', '에이지오브코난', '다크에이지오브카멜롯'과 같은 기존 해외 대작 게임들의 유명 길드들이 '리프트'에 생성되는 등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할 정도로 적극적인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
더불어 일반 이용자들까지 유명 길드가 속한 서버에 합세하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새로운 길드를 모집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뿐 아니라 '리프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게임 플레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시하고 있다. "'리프트'의 현지화 수준은 단순히 번역을 넘어서 새로운 한국게임으로 귀화했다", "친숙한 게임에 '리프트'만의 새로운 차별화된 시스템을 더했다"는 등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전세계가 인정한 게임성 등에 합격점을 표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공개서비스 첫날부터 많은 이용자들이 접속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게임인 만큼 앞으로도 보다 안정적이고 발 빠른 운영으로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