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게임의 확대, 퍼블리싱 사업 및 채널링 제휴 등으로 게임 라인업이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자사의 게임 브랜드인 '게임클럽'을 개편하여 포털 서비스를 강화한다.
2012년에는 자체 개발 게임 '퀸스블레이드'와 '아란전기' 등의 퍼블리싱 게임을 출시할 예정으로 최소 6종 이상의 자체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아울러 엠게임의 웹보드게임 5종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웹게임 및 기타 온라인 게임 장르에 대한 채널링 제휴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이사는 "처음부터 게임포털 서비스에 대한 과도한 욕심을 부렸다면 개별 게임들이 지금처럼 자리잡지는 못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개별 게임에 집중하며 통합 회원 관리를 통한 포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그 결과 자연스럽게 게임 포털로의 전환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게임 자체에 더 많은 중심을 두게 될 것이며, 이용자 여러분께서 다양한 게임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게임 포털 서비스의 강화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