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는 4월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강심장'에 출연해 "한가지 취미에 빠지면 몰입하는 성격이다. 게임에 빠진 적이 있다. 씻지도, 잠도 안자고 먹지도 않고 밤새도록 게임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엄지손가락을 살펴보니 보래색으로 피멍이 들어있었고 손톱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부풀어 있었다. 피가 통하지 않아 손가락이 상하기 시작한 것. 장나라는 "병원에서 엄지손가락 수술을 받고나서야 겨우 게임을 그만뒀다"고 말했다.
한편 장나라는 이날 고스톱에 빠진 사연, 소주 9잔 마시고 취해버린 사연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