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전설'은 정통 삼국지 스토리를 게임에 담아내기 위해 실제 역사적 고증을 통해 활약했던 장수들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감나는 전투와 함께 캐릭터의 성장, 장비강화, 영지건설 및 확장 등 정통 전략시뮬레이션의 모든 재미 요소를 갖추고 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No.1 웹게임 신선도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와룡전설의 성공적인 국내서비스를 위해 현지화 작업을 마친 상태이다"며 "이용자들에게 정통 삼국지 게임의 진수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5월 중 진행될 비공개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통 전략시뮬레이션인 '와룡전설'은 중국 최대의 인터넷 포털이 뽑은 '2011 Top10 웹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