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서울 청담동 '엠큐브'에서 진행된 '모이면 카트' 행사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약 100명에 달하는 많은 이용자들이 참석,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카트라이더인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연인, 가족 단위의 이용자들이 자리해 편안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밖에도 안한별, 유영혁, 박인재 등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활약하는 유명 선수들이 대거 참석, 이용자들과 게임실력을 겨루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실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카트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계동균 팀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이용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오늘 나온 이용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새겨듣고 계속 발전하는 카트라이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