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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능력자X, 5월 공개서비스 돌입

[JCE] 능력자X, 5월 공개서비스 돌입
JCE(대표 송인수)의 자체개발 신개념 액션게임 '능력자X'가 오랜 기다림 끝에 5월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능력자X'는 초능력을 소재로 개성 넘치는 능력자들을 통한 '카드 시스템'과 오브젝트를 관통하는 '공간파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가진 신개념 액션게임이다.
'능력자X'는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치며 '스토리를 가진 능력자들의 액션 게임'이란 신선한 매력으로 대동소이한 구성의 액션게임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바 있다. 그리고 이번 OBT에서는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 라인, 신규 캐릭터, 한층 개선된 캐릭터 밸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계 생명체 정보와 외계 물질 '파워스톤'을 확보하기 위한 '아나키 vs 컴퍼니 vs 중립' 진영간의 팀 대결이라는 큰 스토리에 OBT부터는 캐릭터들의 개별 스토리 라인을 부각시키며, 신규 캐릭터를 하나씩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규 캐릭터 '다크 엔비'는 기존 원거리 스나이퍼로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엔비'의 번외편 스토리로 탄생한 캐릭터다. 즉, 제로-블레이드와 삼각관계에 놓인 엔비가 질투심에 아나키 진영을 배신하고 컴퍼니 진영으로 옮기며 '다크 엔비'로 변신한 것이다.
또한 스토리에 맞게 정교하게 설정된 캐릭터의 밸런스도 개선됨으로써, 더욱 짜임새 있는 캐릭터 간 상성관계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능력자X'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과 SNS를 통해 개발 현황을 틈틈이 공개함은 물론, 이용자들이 게임 개발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게임 개발'을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능력자X, 제1회 팬아트 공모전' 또한 열혈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 속에 고퀄리티의 작품부터 개그 패러디물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연일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다.

심희규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능력자X'의 경우 10대 이용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게임"이라며 "오매불망 정식 서비스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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