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게임보다 접속이 어렵다’, 디아블로3 지옥문 여는 방법 A~Z

기대작 ‘디아블로3’ 국내 테스트가 25일 오전 8시 54분부터 시작됐다. 그러나 막상 게임에 접속하려면 낯선 접속 방식에 당황하기 일쑤다. 베타테스트 키를 받은 사람이라면 몇 가지 과정을 더 거쳐야 한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를 통해 자사 게임에 상관없이 채팅과 배틀넷 활동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이를 실명으로 추진했다가 게이머들의 반대에 부딪쳤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배틀태그’(battle Tag)다.
‘배틀태그‘는 온라인게임의 캐릭터 아이디와 비슷하다. 이것을 만들지 않으면 ‘디아블로3’에 접속조차 할 수 없다. ‘디아블로3’에 접속하는 방법 하나하나를 이미지를 통해 설명한다.

먼저, 베타테스트 키를 받은 사람이라면 배틀넷에 접속해 로그인 한 뒤, ‘계정관리’를 클릭하고 ‘게임관리’로 들어간다. 오른쪽 하단에 있는 ‘게임키’ 부분에 베타테스트 키를 그대로 입력한다.(붉은색 박스 부분) 이 과정을 거치면 ‘내 게임 목록’에 ‘디아블로III 베타’가 뜨는 것을 알 수 있다.

‘게임보다 접속이 어렵다’, 디아블로3 지옥문 여는 방법 A~Z

‘게임보다 접속이 어렵다’, 디아블로3 지옥문 여는 방법 A~Z

두 번째, 계정관리 창 오른쪽에 보면 ‘배틀태그 설정’ (battle Tag 설정)에 앞으로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배틀넷 대화명을 만든다. 이 대화명은 채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배틀태그’를 설정하지 않으면 그림처럼 경고창이 뜨며 ‘디아블로3’에 접속할 수 없다.

‘게임보다 접속이 어렵다’, 디아블로3 지옥문 여는 방법 A~Z

‘게임보다 접속이 어렵다’, 디아블로3 지옥문 여는 방법 A~Z


그림처럼 순서대로 입력했다면 캐릭터 선택창이 나온다. 이제부터 악마를 사냥하는 일만 남았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