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라이더'는 현재 중국, 대만 등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레이싱게임이다. 넥슨은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아시아시장에서의 '카트라이더'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넥슨 일본 법인 최승우 대표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함께 레이싱의 박진감을 갖춘 '카트라이더'가 일본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생각한다"며 "다년간 축적한 해외서비스 경험을 살려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트라이더'는 국내에서도 1800만 명이 즐기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서비스 초창기 최고 동시접속자수 22만 명을 기록하는 등 레이싱 게임으로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현재 국내 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지에 진출, 인기리에 서비스되며 전세계 2억 7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