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GS리테일(대표 허승조)과 손잡고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신제품 아이스크림 '홈런왕'에 자사의 '2012프로야구' 캐릭터를 삽입, 전국 GS25에 선보였다.
게임빌은 아이스크림 '홈런왕'의 출시를 기념해 '2012프로야구 DAY'를 새롭게 마련하고, 이벤트 참여 신청 후 10일, 무료 게임인 '2012프로야구'를 내려받으면 '홈런왕'을 공짜로 제공한다.
또한, 5월 한 달 동안 '2+1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여 전국 GS25에서 '홈런왕'을 구매하고 영수증 응모를 하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No. 1으로 유명한 '2012프로야구'가 그 명성에 야구 열기를 타고 편의점까지 공략해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이례적으로 국내·외 누적 4천 만 다운로드에 육박하는 최고의 흥행 스테디셀러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다각적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