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암과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 일반 외래로 방문한 어린이들 등 500여명은 넥슨 캐릭터 상품을 선물로 받고 넥슨 대표 캐릭터인 다오 배찌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했다. 넥슨핸즈가 준비한 풍선아트와 마술쇼 등 각종 행사도 열렸으며 어린이들의 꿈을 즉석에서 캐리커처로 그려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2004년부터 십여 차례 소아암 병동을 방문하고 있다. 기뻐하는 어린이들을 볼 때면 더 자주 찾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해마다 참여하는 직원들도 늘어나고 이벤트도 다양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직원들의 헌혈증을 모아 치료비에 보태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