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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액션게임 '능력자X' 10일 정식 서비스 시작

JCE의 자체개발 초능력 액션게임 '능력자X'가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능력자X'는 초능력을 소재로 개성 넘치는 능력자들을 통한 '카드 시스템'과 오브젝트를 관통하는 '공간파괴' 게이트를 활용한 신개념 액션 게임으로 테스트 기간 10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게임이다.
JCE 측은 "캐릭터 특성에 따라 정교하게 개선된 밸런스로 한층 복잡한 상성구도 속에서 박진감 넘치는 대전 게임의 참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기존에 갖고 있던 캐릭터별 초능력도 각자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절돼 캐릭터 특성에 맞는 전략 전술을 구사하는 재미도 한층 깊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식 오픈에 맞춰 공개된 게임 트레일러 영상에는 '능력자X'의 강점인 빠른 템포의 짜릿한 액션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10대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차원이 다른 대전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정식 오픈을 통해 공개되는 신규 캐릭터 '다크엔비' 또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살은 물론 재장전도 필요 없이 자유자재로 활을 쏘는 능력자이기 때문에, 빠르고 강력한 공격력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JCE는 '능력자X' 정식 오픈을 기념하며 등 풍성한 혜택 가득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능력자X' 매일 접속 시 크론(게임머니), 문화상품권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31일까지 실시되는 친구추천 이벤트를 통해 자전거, 백팩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아프리카 TV를 통해 '능력자X' 방송 시 별풍선 제공은 물론 매주 금요일~일요일 추가 경험치와 크론(게임 머니)도 지급할 예정이다.

심희규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항상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승부했던 JCE에서 선보이는 신개념 액션게임인 만큼 능력자X가 유사 장르의 게임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숨막히는 액션을 통한 짜릿한 손맛과 캐릭터 카드를 뽑고 모으는 재미가 더해진 능력자X에 게임 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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