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10일 2012년 1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월드오브워크래프트' 1년 결제자 120만명을 포함해 예약판매 역사상 기록적인 선주문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월드오브워크래트' 1년 결제자는 '디아블로3' 무료 패키지를 받는다.
해외 외신을 비롯해 게이머들은 '디아블로3'에 대한 성공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해외 게이머들 또한 "2백만명, 대단하다", "디아블로3 예약 주문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리자드 역시 대단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는 5월 15일 '디아블로3'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국내 버전은 화폐경매장(현금경매장)이 빠지고, 현지화 정책에 따라 100% 한글화됐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