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1분기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62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60%, 131%, 105%의 성장한 수치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전 부문에 걸쳐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같은 1분기 성과의 배경에는 '제노니아 시리즈',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카툰워즈 시리즈', '에어펭귄' 등 국내∙외 시장에서 이미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게임들의 꾸준한 흥행에 '에르엘워즈', '플랜츠워' 등 다수의 신규 게임들의 인기가 가세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게임빌은 2분기에 '에픽레이더스', '펀치히어로', '에르엘워즈2', '카툰워즈2' 등 국내 16종, 해외 12종으로 역대 분기 최다 게임을 출격시킬 예정이다. 게임빌은 국내 기준으로 자체 게임 5종과 퍼블리싱 게임 11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