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17일 현재 '디아블로3'는 PC방 점유율 26.09%를 기록, 1위로 등극했다. 정식 서비스 이후 가파른 인기를 누려왔던 '리그오브레전드'는 14.12%로 2위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디아블로3'는 이 같은 인기에도 불구 다수의 문제점도 드러내고 있다. 서버 접속 장애는 물론, 로그인 장애, 접속 불가 등이 이어지며 이용자들의 불만도 높아진 것. 블리자드 측은 "다수의 이용자가 몰려 서버 불안정 상태가 이어진 것"이라며 해명하고 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은 쉽게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정식 출시 이후 서버 안정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들이 게임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