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FPS게임 '스페셜포스'에 신규 콘텐츠 '해적 모드'를 업데이트 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적 모드는 카리브 해안을 배경으로 해적과 해병이 한판 승부를 벌이는 신규 모드다. 전용 맵 '케이먼 섬'의 보물상자를 차지하는 점령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해적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해골 문양의 신규 저격총 '스컬 PSG-1'과 금색 장식의 돌격총 '골드 AK74'도 선보인다. 해적마블 이벤트도 6월 26일까지 진행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주사위를 굴리면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또한 1개월 이상 '스페셜포스'에 접속하지 않았던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면 특수문신, 샤크나이프(SHARK KNIFE) 등이 포함된 고급 아이템 9종 세트도 지급한다.
네오위즈게임즈 류상수 사업부장은 "이번 해적 모드 업데이트는 '스페셜포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으로 이용자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들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