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수치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연간사용권 프로모션 신청을 통해 '디아블로3'를 받은 120만명 이상의 인원은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이 수치까지 포함시킬 경우 '디아블로3'는 전세계적으로 470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출시 첫날 게임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된다.
블리자드의 마이크 모하임 CEO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많은 사람들이 '디아블로3'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성역에 들어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모하임 CEO는 "모든 이용자들이 끊김 없이 매끄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준비가 충분치 못했던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수백만 명의 '디아블로3' 이용자들이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아블로3'는 지난 5월 15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