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의 일본 퍼블리셔 게임온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아키에이지'는 게임 동영상을 통해 일본 이용자들에게 정식으로 소개됐다. 일본 동경 국제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4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엘게임즈 해외사업총괄 김정환 이사는 "일본 내 '아키에이지'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본에서 '아키에이지'가 정통 MMORPG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온은 일본의 유명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붉은보석'과 'C9'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와는 2009년 '아키에이지' 일본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