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업데이트를 앞둔 '망치소리 요새'는 지난 8일 단행한 '영혼의 강'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로 6월 5일 1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기본 능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무기 공격력을 높이고 보다 강력한 마법 속성을 부여 받을 수 있다. 또한 원하는 리프트를 열 수도 있으며 텔라라 전역으로의 순간이동 기능과 탈것 속도 조절 능력 등을 통해 고레벨 이용자로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망치소리 요새' 2차 업데이트로 10인/20인 레이드, 크로니클 던전, 낚시, 생존 등 신규 전문 기술, PVE, PVP 아이템 등급 상향 시스템 등 대거 추가될 신규 콘텐츠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예고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1차 업데이트 내용으로 고레벨 이용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6월에는 아직 만레벨을 달성하지 못한 저레벨 이용자들도 '리프트'만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