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카트라이더', '비엔비', '버블파이터',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등 4개 게임에서 통합적으로 실시된다.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게임 이용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참신한 표어 만들기', '객관식 퀴즈 맞추기', '클린 캠페인 홍보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그 외에도 깨끗한 게임 만들기 운동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클린 캠페인 페이지를 개인 블로그 및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홍보하고 댓글을 남긴 이용자들을 추첨하여 문화 상품권을 선물한다.
넥슨 네트웍스의 캐주얼-FPS 운영팀 조남영 팀장은 "최근 증가하는 불법 프로그램의 사용 근절과 건강한 게임 환경의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깨끗한 게임 만들기를 위한 클린 캠페인에 이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