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1일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서버 증설과 관련한 내용을 공지, 서버 현황 등을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또 최근 발생한 서버 장애 현상 등에 대해 "현재 서버 용량은 이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준으로 확보돼 있다"며 "이는 디아블로3를 이용하는 PC방 수요까지 포함된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블리자드는 "각 지역별 게임 접속 인원 등의 자료를 토대로 '디아블로3' 플레이어 규모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예상했지만 최대치를 훨씬 뛰어넘었다"며 "서버 접속 대기 등의 문제로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 공지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