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2'의 2차 CBT 참가자들은 35레벨의 무공과 아이템을 장착한 캐릭터로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게임의 기본이 되는 초식과 무공 및 개성 있는 5개 클래스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비광의 '광룡강천', 매유진의 '산탄시'와 같은 원작 만화에서 등장하는 무공들도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열혈강호2'의 무공과 경공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용자간 대전 시스템인 '무투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편 엠게임은 '열혈강호2'는 2차 CBT에 맞춰 게임 속 캐릭터를 홈페이지 메인 페이지 상단에서 만나볼 수 있는 3D 체험 홈페이지로 개편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열혈강호2' 게임 속 자신이 원하는 3D 캐릭터를 선택해 줌인, 줌아웃하거나 좌우회전하는 등 실제 동작을 실행시킬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