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스타'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대학 벤처게임업체인 소젠과 게임빌이 손잡고 처음 선보이는 게임이다. 손님을 모으고 레스토랑을 확장,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은 8개 업종 중 하나를 선정해 세프, 파티쉐, 바리스타 등 구성원을 조합, 육성하면서 레스토랑 경영 일선에 나서게 된다.
'터치믹스FX'는 게임빌이 자체 개발 리듬 게임이다. '터치믹스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재생되는 음악에 맞춰 플레이하는 기존 리듬 게임과 달리 이용자의 터치에 따라 음원이 연주되는 키음 방식의 연주형 리듬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원조 리듬 게임인 'ez2on'의 음원을 수록해 경이로운 사운드를 맛볼 수 있도록 구현한 점이 돋보인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46종 이상의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