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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야구게임 '마구마구', 국내 서비스 7주년 맞아

온라인야구게임 '마구마구'가 국내 서비스 7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마구마구'는 누적회원만 800만명으로 국내 온라인야구게임 중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KBO와 MLB 라이선스를 취득해 게임에 적용한 '마구마구'는 선수카드시스템, 구단세트덱, 다대다모드 등 독특한 게임성을 선보여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야구게임으로는 처음으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 등 온라인야구게임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기도 했다는 평가다.

CJ E&M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오랫동안 '마구마구'를 사랑하고 즐겨주신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내 넘버원 온라인야구게임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지속적인 서비스개선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로 이용자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구마구'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넷마블은 한달간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사용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던 체력회복제나 스펠체인저를 모아서 사용할 경우 엘리트카드, 100만 거니 등 보다 활용성이 높은 게임 아이템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선물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들을 위한 게임보상 시스템도 개선한다. 9회 경기를 완료하면 게임의 승패와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들에게 추가적인 보상이 주어지며 랜덤 레어카드는 물론 선수카드 30장 세트와 5만 거니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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