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20일 2만85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갱신했다. 전일대비 4.83% 오른 2만7150원으로 거래를 출발한 액토즈소프트는 오후장에서도 8%대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상한가로 거래를 마치기도 했다.
또한 유 연구원은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중국 스마트폰 이용자는 현재 3.6억명으로 연말까지 7억명수준으로 확대될것"이라며 "액토즈소프트는 중국 2위 업체인 샨다를 통해 중국에 진출해 타 업체대비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전체 매출의 85%가 '미르의전설' 로열티 수익에서 발생할 정도로 매출이 단일화된 회사다. 매출 다각화를 위해 '다크블러드' 등 신작 론칭에 힘써왔고 지난해 6월에는 플레이파이게임즈를 설립하며 모바일게임으로의 사업 확장을 꾀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르면 7월 중 모바일게임 사업에 관한 자세한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