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21일 오전 5시부터 '디아블로3'의 패치 업데이트를 단행, 게임 내 최상위 난이도인 불지옥을 하향 조정하고 직업별 일부 스킬 등을 변경했다. 캐릭터별 밸런스 조정과 제작 시스템도 수정했다.
블리자드코리아 박문희 부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 앞서 공지한 대로 10시간의 서버 점검 계획은 최장시간을 염두해 둔 것"이라며 "패치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들이 게임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실시간 모니터링과 운영 등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