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21일 현재 '블레이드앤소울'은 PC방 점유율 9.61%를 기록, 종합 3위에 올라있다. 정식 오픈 한시간만에 동시접속자 수 15만명을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는 '블소'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그오브레전드'는 PC방 점유율 15.95%를 기록, 전일대비 0.47% 소폭 하락했다.
한편 '블소' 흥행과 관련한 여부는 오는 주말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직장인들이 몰리는 주말, 게이머를 얼마나 유입시킬 수 있는가에 따라 성공 여부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또 '디아블로3'와의 본격 대결도 주말 승부가 가를 것으로 점쳐진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