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운영자의 아지트인 '다크서클하우스'에 진입해 실제 라그나로크 운영자 캐릭터로 구성된 운영자 클론들과 대결을 펼치고 '엠펠리움'을 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반 몬스터가 아닌 운영자를 공략하는 즐거움과 운영팀의 러브라인 등 이벤트에 숨겨진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이벤트에 참여해 '엠펠리움'을 1회라도 파괴한 길드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 서버당 10명에게 라그나로크 무료캐시를 증정하며, 운영자의 아지트를 최종 획득한 길드에게는 2시간 동안 길드마스터 보상방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강신희 그라비티 게임서비스그룹장은 "이용자가 직접 운영자를 공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대해 더욱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7월에도 라그나로크 운영팀과 함께하는 신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