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29일 '룰더스카이'와 '프리스타일2'의 대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게임은 현지 퍼블리셔인 카이엔테크를 통해 대만 이용자를 만나게 된다.
JCE 윤병호 부사장은 "'룰더스카이'는 한국, 일본, 대만 등 세계로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며 "현지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카이엔테크와 공조해 대만에서도 '룰더스카이'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스타일2'는 '프리스타일'의 정시 후속작으로 온라인 농구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게임. 대만을 발판으로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JCE 송인수 대표는 "전작 '프리스타일'에 이어 '프리스타일2'도 글로벌 온라인 스포츠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카이엔테크와 최고의 파트너십을 발휘해 대만에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룰더스카이'와 '프리스타일2'의 대만 서비스를 맡은 카이엔테크는 2006년 '프리스타일'을 시작으로 다수의 한국 게임들을 대만에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한 업체다. 약 120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