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대회 시작전 서울, 인천, 광주 등을 포함해 전국 8개 지역 41개 PC방에서 경기가 펼쳐졌으며 총 313개 팀, 1565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했다. 대회 참가자 선발에는 총 665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4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선발된 지원자들의 실제 대회 참여 비율은 95% 이상이었다.
라이엇게임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이사는 "'리그오브레전드'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e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통해 이용자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된 아마추어 대회"라며 "많은 이용자와 가맹PC방 업주 분들의 관심에 빠른 속도로 긍정적인 성과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15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전국 PC방 토너먼트로 지난 5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전국 8개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 진행이 계속되며 참가자들은 서머너 리프트 맵에서 본인 계정을 이용해 일반 비공개 선택 방식으로 5대5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8강에서 경기에 패하더라도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지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패자 부활전)으로 진행돼 아쉬움 없이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