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다음 회원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웹춘추'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웹춘추'는 서비스 이후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편리하고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돕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다음과의 제휴를 통해 세 번째 채널링을 시작하게 됐다.
다음 채널링 실시와 함께 오픈하는 신규 서버 '도전'은, 2주 간격으로 최고의 연맹을 뽑아 해당 연맹의 이름이 서버명에 함께 기재되는 새로운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천중루'에서 가장 높은 층수를 도달하는 연맹에게 리워드를 지급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웹춘추'는 오픈 이후 기존 이용자 및 신규 이용자들의 재미와 몰입도를 상승 시키고자 대규모 업데이트를 수 차례 진행해 왔다. 지난 4일에는 신규 NPC 전투 컨텐츠인 '운중루'와 다양한 스킬 유형 및 기능을 선택 할 수 있는 신규 무장 스킬 콘텐츠가 추가 되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