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업데이트 된 PVE 생존 모드에서는 방어 구역을 보호하고 1명의 이용자 이상이 살아남아야 승리할 수 있다. 에일리언과의 대규모 전투는 극도의 긴장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PvE 생존 모드를 위한 신무기 3종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어썰트 라이플인 'AUG A3'는 실제로 다수의 국가들이 채택해 운용 중인 자동소총.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며 반동이 좋고 집탄율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PvE 모드의 전용 무기로 추가된 'RPG-7'도 눈에 띈다. 구 소련이 1961년에 개발한 대전차 로켓 발사기로 강력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반동도 심한 편이다.
또다른 특수 무기인 '토마호크'는 과거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사용했던 '토마호크 도끼'를 군 부대의 전술적인 운영을 위해 개량한 무기다. PvE 모드에서 보상 아이템으로 지급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던 돌파, 점령 모드에 이어 새로운 PvE 생존 모드를 업데이트했다"며 "'스페셜포스2'에서 새로운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