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19일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던파'에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시간의 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간의 문' 업데이트는 8주 동안 총 네번에 나눠 진행되며, 게임 내 캐릭터의 최고 레벨 상향 조정과 2종의 캐릭터와 던전, 스킬 개편 등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이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30일까지 모든 이용자들에게 계정당 한 캐릭터에게 ‘성장하는 유니크 무기’를 지급한다. ‘성장하는 유니크 무기’는 캐릭터의 레벨에 맞춰 지급되며 최대 67레벨까지 성장, ‘공격력’과 ‘힘’, ‘지능’ 등의 능력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새로운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또한 8월 2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에게는 ‘레미의 손길’과 ‘코인’을 지급하며, 8월 16일까지는 70레벨 이상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레벨에 맞는 신규 던전을 완료할 때 마다 ‘회복제’, ‘칼레이도 박스’, ‘해방의 열쇠’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끝으로 7월 21일과 8월 4일, 18일, 9월 1일 특정 시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2,000세라(캐시)와 함께 최대 2억 골드를 받을 수 있는 ‘온타임 시즌2’ 이벤트가 진행된다.
네오플 강대현 개발실장은 “1차 업데이트로 최고 레벨이 상향됨에 따라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의 신규 던전 구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며 “신규 캐릭터와 아이템, 밸런싱 개편 등 더욱 많은 콘텐츠와 시스템이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