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빅게임스튜디오는 26일 FPS게임 '쉐도우컴퍼니'가 현지 퍼블리셔 세기천성과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기천성은 중국에서 ‘카트라이더’와 ‘마비노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을 성공시킨 중국 대표 퍼블리셔로서 풍부한 현지 서비스 경험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게임업체이다.
'쉐도우컴퍼니'는 10년간 FPS 게임만을 개발한 두빅게임스튜디오가 언리얼엔진3로 개발한 온라인 FPS 게임이다. 군대가 등장하는 일반 밀리터리 FPS와 달리, 에너지 신기술을 둘러싼 기업 용병들의 전투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기존 총기 사용 외에도 전투기 폭격, 헬기 지원 등의 25개 이상의 전투기술이 등장하며 온라인 FPS에서 볼 수 없었던 12 VS 12의 대규모 전투도 펼칠 수 있다.
한편 '쉐도우컴퍼니'는 오는 8월 초 중국에서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