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은 지난 27일 서울 역삼동 소재 본사에서 '사이퍼즈' 미소녀 게임단 창단식을 진행하고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네오플에 따르면 지난 6월 약 열흘간 진행된 '미소녀 게임단' 공개모집을 통해 약 200여 명의 여성참가자가 지원했고, 서류심사와 이용자투표, 지원자의 게임실력을 평가하는 오디션 등을 통해 각기 개성 있는 매력의 여성 이용자 8인을 최종으로 선발했다.
네오플 '사이퍼즈'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미소녀 게임단은 미모뿐만 아니라 게임실력이 수준급인 열혈 여성이용자들로 구성돼있다"며 "이들이 가진 게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과 실질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