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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스트라이커 2차 테스트, 오는 8월 31일 돌입

NHN 한게임이 7일 액션RPG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의 신규 직업 영상과 2차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신규 직업 영상은 2차 테스트에서 추가될 5개의 직업 중 '어새신'과 '버서커' 2종이다. 개성있는 스킬과 화려한 액션을 자랑하며 신규로 추가된 지역에서의 전투를 통해 후반부 콘텐츠도 미리 엿볼 수 있다.
'던스'의 2차 테스트 일정도 공개됐다. NHN 한게임은 이달 31일부터 9월 9일까지 '던스'의 2차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차 테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개선, 더욱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제공할 계획이다.

NHN 한게임 코어게임사업부 조현식 부장은 "'던스'의 2차 테스트를 위해 초반 동선과 던전을 재배치해 보다 짜임새 있는 구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대쉬 등의 회피기와 이용자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조작키 세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개선 및 보완 작업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던스' 2차 테스터 모집은 오는 13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며 '던스'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와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던스'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RPG. 깜직한 외모의 캐릭터가 뿜어내는 초고속 액션과 개성있는 직업 선택 시스템 및 스킬 조합이 특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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