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게임 회사 현장 견학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고, 건전한 게임 이용 습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6일 진행된 첫 행사에 참가한 솔개초등학교 4학년 이서진 양은 "평소 궁금했던 게임 개발 과정에 대해 개발자 아저씨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새롭고 신기했다" 며 "학교에 돌아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거리가 생겼다" 고 기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황성섭 팀장은 "게임이 건전한 문화 콘텐츠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사회공헌 브랜드 '그린피망'을 통해 게임과 연계된 각종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유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돕기 위해 '피망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하는 등 유소년 지원 사업 및 지역 사회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