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유일의 KBO-MLB 양대리그 38개팀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스포츠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 참가자 모집에만 6만명이 운집하는 등 관심이 높았다. 이 열기를 반영하듯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CBT) 기간 동안 이용자의 재접속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높았다.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8일까지 2주간 첫 테스트를 진행한 '마구:감독이되자'는 KBO-MLB 통합 운영, 이용자 거래를 통한 선수카드 확보, 2인의 용병 도입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감독이되자'의 첫 비공개테스트에 보여주신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소중한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해 더 완벽한 게임성으로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마구:감독이되자'의 공개서비스를 연내에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 중 100명을 초청해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 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 강연에 초청 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