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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감독이되자 첫 테스트 성료… 재접속률만 80%

마구:감독이되자 첫 테스트 성료… 재접속률만 80%
CJ E&M 넷마블은 9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가 2주 간의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유일의 KBO-MLB 양대리그 38개팀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스포츠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 참가자 모집에만 6만명이 운집하는 등 관심이 높았다. 이 열기를 반영하듯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CBT) 기간 동안 이용자의 재접속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높았다.
넷마블은 "차별화된 게임성에 대한 이용자의 호응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며 "매시간 게임을 생중계하는 생중계 시스템을 비롯해 용병 영입, 훈련하기 등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8일까지 2주간 첫 테스트를 진행한 '마구:감독이되자'는 KBO-MLB 통합 운영, 이용자 거래를 통한 선수카드 확보, 2인의 용병 도입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감독이되자'의 첫 비공개테스트에 보여주신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소중한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해 더 완벽한 게임성으로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마구:감독이되자'의 공개서비스를 연내에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 중 100명을 초청해 '마구:감독이되자'의 메인 모델인 김성근 감독의 특별 강연에 초청 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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