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세스메이커소셜'은 9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엠게임 포털 및 LG유플러스 와글을 통해 사전 서비스되며 양사는 방대한 이용자풀과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시켜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프린세스메이커소셜'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엠게임은 17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1회 이상 게임의 엔딩을 확인한 모든 이용자들은 바캉스 의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장 높은 등급의 엔딩을 확인한 이용자에게는 왕관 아이템과 추첨을 통해 외식 상품권을 추가로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스크린샷을 찍어 육성다이어리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 및 아이패드를 선물한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프린세스메이커소셜'은 엠게임이 선보이는 첫 번째 SNG로 원작 게임의 향수를 가진 이용자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쉽고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SNG장르라는 특징을 최대한 살려 이용자들과 항상 소통하고 진화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작 '프린세스메이커'는 지난 199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총 5편의 시리즈가 출시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엠게임은 지난 2010년 3월 '프린세스메이커'의 판권사인 일본 사이버프론트와 온라인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