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로써는 드물게 시구에 나선 전민희씨는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구를 진행해 야구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구에 나선 전민희 작가는 "평소 야구라는 이름의 드라마를 좋아했다"며 "자이언츠의 팬이고 이번에 시구자로 나서게돼 대단히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엑스엘게임즈는 이날 자사가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 프로모션을 위해 사직구장을 찾은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음료수 등 먹거리 증정 이벤트를 펼쳤다. '아키에이지'는 오는 31일까지 5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