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모나크'는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부대를 편성해 실시간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으며, 점령을 통한 이권쟁취 등 전략의 재미를 더한 대규모 부대 전쟁 게임이다.
'모나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테스트는 오픈형 테스트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모나크'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검병, 창병, 궁병, 마법병 등 4종의 기본병과가 모두 공개되며 부대를 편성해 실시간 전투와 약탈전을 즐길 수 있다. 약탈전은 수송마차 약탈전과 지역쟁탈전 성격의 마을 약탈전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테스트에서는 수송마차 약탈전을 경험할 수 있다.
수송마차 약탈전은 이용자 또는 길드 소유의 성에서 세금과 재화를 운송하는데 쓰이는 수송마차를 약탈하는 것으로 약탈에 성공 시 세금과 재화를 모두 획득할 수 있는 PvP이다.
이와 함께 기사, 레인저, 클래릭 각각 3종씩 총 9개 특성의 영웅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30레벨 구간의 특성화 콘텐츠 추가로 신규 등장한 필드형 던전을 통해 특성화 퀘스트를 완료하면 상위 클래스로 전직이 가능하다. 또한 길드시스템이 추가되어 길드간의 연합군 형성 등 원활한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공식적인 첫 테스트인 만큼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요소 위주로 안전성 검증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약탈전 등 대규모 부대전투의 진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24일부터 27일까지 2종의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부터 '산타크루즈', '산타페' 등 정해진 지역 내에서 이동하는 수송마차를 공격하거나 호위에 성공할 경우 넷마블 캐쉬 또는 문화상품권을 일괄 지급한다.
'부대전투로 득템하라' 이벤트를 통해서는 '고행의 동굴 특성 몬스터' 등 지정된 부대 몬스터를 사냥 시 '최고급 PC'와 '지포라이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