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예랑, 천이슬, 엄상미 세 명이 그 주인공이다. 이 중 천이슬, 엄상미는 유명 남성 잡지인 '맥심'의 미스맥심 모델 출신이며, 권예랑은 현재 그라비아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들은 앞으로 각종 광고와 화보 등을 통해 '레전드오브소울즈'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모델의 사진을 추가로 선보이고, 생생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향후 레벨에 따른 사진공개 등 각 모델마다 다양한 컨셉의 화보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인권 사업팀장은 "'레전드오브소울즈'가 성인 MMORPG인 만큼 특히 남성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홍보모델을 선정했다"며 "홍보모델로 선정된 세 명은 각종 광고 및 이벤트, 화보 등을 통해 게임 알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