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모나크' 첫 테스트에는 사전 회원 수 6만여명과 오픈형 테스트 소식을 접한 신규 이용자들이 몰려든 결과 총 8만 명이 운집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 재접속률은 70%에 달했으며 홈페이지 게시물 수도 5만건을 넘어섰다.
이번 테스트는 '모나크'의 공식적인 첫 테스트로 시스템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실시간 부대전투, 세력간 전투(PvP), 약탈전 시스템 등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테스트 첫날인 24일에는 예상보다 많은 이용자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서버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빠른 운영과 대응으로 안정화를 되찾고 쾌적한 환경에서 순조롭게 테스트가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치열한 대립 구도와 전투 밸런스를 맞춰나갈것"이라며 "부대전투 게임의 확실한 진면목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연내 '모나크'의 공개서비스(OBT)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