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공개테스트 기간 중 하루 8시간 동안 제한적으로 이용이 가능했던 신규모드 '프리스타일 풋살'을 이제 시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밸런스 수정, 조작 방법 안내 강화, 버그 개선 등 약 2주간의 사전공개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도 대폭 반영됐다. '프리스타일 풋살'의 광고 모델인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스페셜 캐릭터와 전용 아이템도 추가됐다.
JCE는 '프리스타일풋볼' 출시를 기념해 '프리스타일풋볼' 프리미엄 PC방에서 20승 달성 시 아리아니 스페셜 캐릭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아리아니 스페셜 캐릭터로 프리미엄 PC 방에서 5승 달성 시 여성 캐릭터 전용 신규 의상과 전용 세레모니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한다.
JCE '프리스타일풋볼' 김명수 사업부장은 "이용자의 역할이 더 풍부해진 '프리스타일 풋살'은 기존 축구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축구를 사랑하는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