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즈2' 1차 CBT는 30일부터 9월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클래스 중 가볍고 빠른 '사일런트 어벤저', 숙련된 총잡이 '건슬링거', 육중한 체격과 막강한 화력을 지닌 '실드 트루퍼'의 클래스 3종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와 쉬운 조작법은 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신규 이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건즈2'는 2004년 공개 이후 독특한 액션과 게임성으로 눈길을 끈 '건즈'의 후속작. 벽과 지형물을 활용한 공중 액션, 3인칭 시점의 액션, 총과 칼로 싸우는 하이브리드 액션이 특징이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건즈2'는 전작의 핵심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액션성과 그래픽을 발전시키고 조작법은 간략화 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대중적인 게임으로 완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진정한 대전 액션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