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던전앤파이터, 최고 레벨 85로…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

던전앤파이터, 최고 레벨 85로…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
넥슨은 30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최고 레벨을 85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의 이번 레벨 상향은 지난 7월 80레벨로 최고레벨이 오른 이후 또다시 상향된 것이다. 넥슨은 고레벨 콘텐츠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에게 더욱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던전앤파이터'는 최고레벨 상향과 함께 신규 지역(에어리어) '이튼 공업 지대'를 도입하고 이 지역에 78레벨이상의 고레벨 캐릭터들만이 입장 가능한 4개의 던전을 추가했다. 특히 '시간의 문-레퀴엠 지역' 신규 던전에서는 역대 가장 강력한 몬스터와 보스가 등장해 이용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며 30여 종의 새로운 유니크 등급의 무기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네오플 강대현 개발실장은 "'던전앤파이터'는 최고레벨 상향과 신규 지역, 외전 캐릭터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를 추가하며 여름 내내 이용자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여름 업데이트의 마무리인 최고 레벨 콘텐츠로 대미를 장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계정 당 1회에 한해 '20레벨 점핑 캐릭터'를 생성 가능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점핑 캐릭터'가 성장할 때마다 무기 및 방어구 등 다양한 게임 패키지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