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모두의마블'은 전일 보다 1계단 상승한 18위로 PC방 점유율 0.75%를 기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두의마블'의 인기는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바탕으로 한 쉬운 게임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아울러 단순한 조작이 아니라 생각과 의사결정에 따라 새로운 전략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저 연령층 아이들의 경제관념 정립은 물론 세계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도 이 게임의 성공 요소로 분석된다.
CJ E&M 넷마블에 따르면 '모두의마블'은 출시 3주 만에 웹보드 장르 1위로 올라서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이 게임은 동시접속자 1만 명을 가볍게 넘기고 2만 명을 향해 순항 중이다. 고포류 게임을 제외한 웹보드 장르에서 1만 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확보한 것은 이 게임이 처음이다.
CJ E&M 넷마블 측은 "모두의마블은 인기 보드게임의 재미를 10분~15분내에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는 강점에 랜드마크,칼라,관광지 등 라인독점 요소를 통한 역전요소도 포함돼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가 쉽고 간편하게 모두의마블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수준 높은 운영과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