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용자들은 '아키에이지'에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동안 지속된 테스트 중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해외 이용자들은 서로 힘을 모아 한국 연합세력과 맞붙기도 하고 러시아인으로만 구성된 원정대(게임 모임 단위)는 서버 내에서 최초로 영지를 선포하는 등 활발한 플레이를 펼쳤다.
또한 '아키에이지'는 북미 유수 게임 전문 웹진인 MMORPG.com에서 기대작 1위에 올랐다.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에 이어 기대작 2위를 기록해온 '아키에이지'는 길드워2의 북미/유럽 출시와 함께 랭킹에서 빠진 '길드워2'의 바통을 이어 출시 전 기대작 1위 자리를 차지했다. MMORPG.COM 측은 "'아키에이지'는 천천히 그러나 매우 인상적인 수의 팬들을 모아 MMORPG 기대작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 게임 속에선 당신이 가고픈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 원하는 모습의 캐릭터가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키에이지' 5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5)는 31일 마무리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