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비딕 어플리케이션은 통화시 광고가 노출되고 이에 따라 광고비 일부를 사용자에게 되돌려 주는 모바일 광고 서비스다.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 내 관심광고를 선택한 후 시청 또는 참여해도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9월 중반에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의 모습도 갖추게 된다. 광고주가 직접 모비딕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광고상품 선택, 광고소재 등록 및 광고비를 충전하여 모비딕 어플리케이션에 광고를 집행 할 수 있다.
광고주는 광고집행 기간, 요일, 시간대를 지정할 수 있으며 회원의 성별, 연령별, 거주 지역을 구 단위까지 타겟팅해 광고를 노출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GPS 를 이용한 지역밀착형 광고서비스까지도 계획 중이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광고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까지도 광고를 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써의 모습을 갖출 것이라고 기대된다.
빅스푼 관계자는 "모비딕 어플리케이션은 고래를 형상화 해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광고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비딕 어플리케이션은 지난 1일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모비딕' 검색하여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마켓에서 리뷰 작성한 이용자 1,000명에 1,000원씩 적립해 드리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