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어마스터즈'는 다양한 대전 모드를 도입한 AOS게임이다. 기존 4:4 팀전 외에도 모든 이용자가 적으로 등장하는 프리포올(Free for All) 모드가 대표적이다. 프리포올 모드는 포지션에 대한 '압박'을 받지 않는다. 게임 내 게이트를 파괴하고 얻는 코어를 10개 먼저 확보하면 승리하는 방식이기 때문.
이날 소개된 '코어마스터즈'의 팀전 역시 독특하다. 4:4 경쟁 구도로 펼쳐지는 '코어마스터즈'의 팀전은 일반적인 AOS게임과 달리 타워가 존재하지 않는다. 게이트를 파괴하고 얻은 코어를 적진에 던지는 '수퍼볼' 방식의 팀전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초보 게이머를 위한 4인 협동모드가 9월 중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4인 협동모드는 4명의 이용자가 게이트를 파괴하고 보스 몬스터를 함께 처치하는 경쟁 없는 게임 모드다.
소프트빅뱅은 이날 '코어마스터즈'의 10종 플레이 캐릭터도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소프트빅뱅은 첫 비공개테스트까지 총 25개 캐릭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소프트빅뱅은 액토즈소프트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온라인게임 개발 업체다. 현재 40여명의 개발자가 '코어마스터즈'를 개발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