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즈'의 첫 테스트 명칭은 '퍼스트임팩트'.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는 의미다. 넷마블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테스트를 실시하며 서버 안정성 및 주요 콘텐츠들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에게 RPS라는 새로운 장르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사전 예약자를 포함한 18세 이상의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1차 테스트가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RPS 하운즈로 전율하라'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션모드를 플레이 한 분대 중 분대 점수가 높은 상위 10개 분대원 전원과 PvP모드를 플레이 하고 최다 승수를 기록한 이용자 10명을 선정해 CJ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지난 8월 17일 진행된 게릴라테스트에서 남겨주신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콘텐츠를 보강해 보다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하운즈 퍼스트 임팩트에 참여하신 이용자들에게 마우스를 놓을 수 없는 강한 몰입감과 충분한 매력을 드릴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운즈'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테스트 때 사용한 캐릭터명을 정식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명 선점 특권도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